인천기상대는 30일 오전 3시를 기해 인천지역과 강화군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인천지역과 강화군에는 전날 오후 2~4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 5시50분 현재 각각 5.5㎝, 6㎝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전날 오후 3시를 기해 강화군에 대설주의보를 내렸으며 같은날 오후 8시45분에는 인천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연합뉴스
기상대에 따르면 인천지역과 강화군에는 전날 오후 2~4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 5시50분 현재 각각 5.5㎝, 6㎝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전날 오후 3시를 기해 강화군에 대설주의보를 내렸으며 같은날 오후 8시45분에는 인천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