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상대는 30일 오전 3시를 기해 인천지역과 강화군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인천지역과 강화군에는 전날 오후 2~4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 5시50분 현재 각각 5.5㎝, 6㎝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전날 오후 3시를 기해 강화군에 대설주의보를 내렸으며 같은날 오후 8시45분에는 인천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연합뉴스
기상대에 따르면 인천지역과 강화군에는 전날 오후 2~4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 5시50분 현재 각각 5.5㎝, 6㎝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기상대는 전날 오후 3시를 기해 강화군에 대설주의보를 내렸으며 같은날 오후 8시45분에는 인천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