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 (금)
체조 대표팀 막내 황서현(17·인천체고)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을 합쳐 14.700점을 받아 출전 선수 8명 가운데 1위에
2분 분량
청와대는 24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날 유엔 총회 연설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송환한 사실을 공개한 데 대해 “해당 사안에 대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본인들의 자유의사에 따라 국내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처리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 중인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멕시코시티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용히 처리해야 신속하고 원만하게, 안전하게 처리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희가 이 사안을 처리한 원칙이 인권, 인도주의,…
5분 이상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현지 동포들을 만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시티에서 동포 만찬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한 뒤 “혹시라도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기를 바란다”라고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2030년 6월 2일(실제로는 3일)은 대통령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기다. 이 대통령이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다시 밝힌 것으로 보인다. 앞…
4분 분량
트럼프, 미국 상징 ‘흰머리수리’ 조각상 선물 시진핑 “중미 관계 새로운 전략적 지침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 이어 열린 국빈 만찬에서 양국의 유대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시 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에서 “시 주석과 나는 서로 다른 체제를 대표한다는 걸 잘 이해하고 있지만, 양국 국민의 유대는 지속되고 있다”며 양국 관계가 돈독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158년 전 중국의 외교 사절단이 처음 미국을 찾은 일을 언급하면서 “오늘 밤 우리는 기업, 문화, …
3분 분량
투데이뉴스
1 / 3
많이 본 뉴스
  1. 2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성폭행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음주운전을 한 여성이 무죄를 선고받았다.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단독 김연수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기소…
  2. 3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미성년자 딸을 여러 차례 성추행하고 어린 자녀에게 소주를 섞은 분유를 먹이는 등 자녀들을 학대한 40대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남성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25일 …
  3. 4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사실상 후계 수업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김 위원장이 13세에 불과한 딸을 일찌감치 전면에 내세우는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국…
  4. 5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호주 시드니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20대 한국계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체포 당시 가슴에 ‘KOREA’라고 크게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공…
1분 컷 뉴스
서울 미디어 홀딩스
알림 · 소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