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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48 2026.06.24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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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 비상임 위원들의 집단 불출석이 논란이 됐습니다. 뒤늦게 일부가 출석했지만 여야는 책임 회피와 조직적 항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노태악 전 위원장은 비상임 체제 유지가 어렵고,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개헌도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피가 하루 910포인트 급락해 8203.84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12%대 떨어지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에 전공정과 후공정을 포함한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해 최대 400조원 투자 계획을 검토했습니다.
중3 수학 기초 미달이 14.9%로 늘었습니다. 코로나 시기 학습 결손이 누적되며 국어·영어보다 수학 격차가 더 커졌습니다.
한국 증시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이 또 불발됐습니다. 외환시장 제한과 공매도 재개 부담이 남아 관찰대상국에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수요일의 테마 연재
[외안대전]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발표 임박…“쉽지 않다” 정부, ‘정중동’ 모드 왜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이달 말로 다가왔습니다. 한국은 KSS-Ⅲ 기반 기술력, 납기 준수, 120조원 규모 패키지딜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다만 정부는 나토 동맹과 독일 변수 때문에 결과를 낙관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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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사이트]

세계 1위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왜 두 번이나 퇴출당했나

세계 최고 성능으로 평가받는 앤트로픽 AI가 올해 미국 정부로부터 두 차례 퇴출당했습니다. 국방부 블랙리스트와 외국인 접속 차단 조치가 이어지며 AI 안전, 탈옥 위험, 중국 견제 논란이 커졌습니다. 규제 해제 협상은 진행 중이며, 한국을 포함한 각국은 소버린 AI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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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욱의 창가에서 바라 본 영화]

그라운드의 기적을 스크린에… 우릴 울리고 웃긴 축구영화

월드컵이 한창인 지금, 축구를 소재로 한 영화 ‘컵’, ‘보리울의 여름’, ‘소림축구’, ‘드림’을 돌아봤습니다. 사찰과 마을, 소림사와 홈리스 팀을 배경으로 웃음과 눈물, 종교와 지역의 화합, 소외된 이들의 재도전을 그린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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