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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34 2026.06.04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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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개표 13시간 만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처음으로 역전했습니다. 오전 7시 25분 기준 오 후보 48.69%, 정 후보 48.59%로 표차는 4673표에 불과했습니다.
선관위는 6·3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부산북갑 재보선에서 1425표차 역전으로 당선했습니다. 보수 재건과 지역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티빙에서 비인가 접근으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KISA와 과기정통부가 조사에 착수했고, 티빙은 비밀번호 변경과 보안 점검을 권고했습니다.
OECD가 반도체 수출 호조와 1분기 깜짝 성장에 힘입어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을 1.7%에서 2.6%로 크게 올렸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선거사범 평균 4000명, 선거법 공소시효 고작 6개월…검경 협력 방안은 ‘깜깜’

검찰청이 사라지고 공소청이 사건을 나눠 맡는 가운데, 6개월뿐인 지방선거 공소시효가 선거사범 수사를 더 어렵게 할 수 있었습니다. 평균 4000명에 이르는 입건 규모와 딥페이크 등 신종 범죄까지 겹쳐 검경의 신속한 공조와 보완수사 체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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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투어 중계 오래 노출되는 ‘메인 방송조’…철저히 실력 위주 조편성

KLPGA투어는 1·2라운드 조 편성을 중계방송 노출을 고려해 짰습니다. 메인 방송조는 디펜딩 챔피언, 직전 우승자, 상금 랭킹 1위가 원칙이며, 세계랭킹 상위권자가 대신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2009년부터 규정화돼 실력 위주 편성이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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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해수욕장서 치킨 배달? 가능합니다…생활밀착형 ‘국민체감과제’ 눈길

행안부가 해수욕장·묘지처럼 주소가 없는 장소도 지도에 표시하고, 자녀 증명서 온라인 발급, 지방세 환급 간소화, 중고거래 모바일 신분증 인증 등 국민체감과제 8건을 추진했습니다. 빗물받이 표준 표시, 노후주택 연기감지기, 강화 볼라드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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