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19일 충북 충주시에 거주하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어머니 신현순(87) 여사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신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사위 권경중(64)씨와 딸 반정란(62)씨의 도움을 받아 문화동 제3투표소(충주지역 자활센터)에서 투표를 했다.
딸 반씨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투표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신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사위 권경중(64)씨와 딸 반정란(62)씨의 도움을 받아 문화동 제3투표소(충주지역 자활센터)에서 투표를 했다.
딸 반씨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투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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