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11일 박근혜 대선후보의 역사인식 논란에 대해 “박 후보가 영화 ‘피에타’를 보면서 유신에 대한 생각을 고치고 세상을 깊이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유신 시대였다면 ‘피에타’같은 영화는 상영금지에다가 다 잡혀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박 후보가 유신의 주체이지 않느냐”라고도 했다.
이같은 발언은 자본주의의 어두운 이면을 그린 이 영화에 빗대 유신시대의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하고, 나아가 유신에 대한 박 후보의 인식 전환을 요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의원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이나 대통령을 만들려고 하는 이들에게 영화 피에타를 권한다”며 “박근혜 의원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꼭 보면 좋겠다”고 썼다.
연합뉴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유신 시대였다면 ‘피에타’같은 영화는 상영금지에다가 다 잡혀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박 후보가 유신의 주체이지 않느냐”라고도 했다.
이같은 발언은 자본주의의 어두운 이면을 그린 이 영화에 빗대 유신시대의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하고, 나아가 유신에 대한 박 후보의 인식 전환을 요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의원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이나 대통령을 만들려고 하는 이들에게 영화 피에타를 권한다”며 “박근혜 의원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꼭 보면 좋겠다”고 썼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