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기자
벽에만 남은 ‘사랑’
북향민 청소년들이 다니는 여명학교 도서관 한편에 ‘사랑·인간관계’라는 문구가 걸려 있습니다. 학교는 정식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사랑마저 앗아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북향민 청소년들이 다니는 여명학교 도서관 한편에 ‘사랑·인간관계’라는 문구가 걸려 있습니다. 학교는 정식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사랑마저 앗아가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26-10-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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