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버스업계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법안에 반대해 22일부터 버스 운행을 중단키로 함에 따라 전국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전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공무원이 버스 운행 중단으로 부득이하게 늦은 경우 1시간 이내에 한해 지각 처리를 하지 말라는 복무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전국의 중앙부처 공무원은 62만1천313명, 지자체 공무원은 28만958명이다.
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21일 전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공무원이 버스 운행 중단으로 부득이하게 늦은 경우 1시간 이내에 한해 지각 처리를 하지 말라는 복무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전국의 중앙부처 공무원은 62만1천313명, 지자체 공무원은 28만958명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