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버스업계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법안에 반대해 22일부터 버스 운행을 중단키로 함에 따라 전국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전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공무원이 버스 운행 중단으로 부득이하게 늦은 경우 1시간 이내에 한해 지각 처리를 하지 말라는 복무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전국의 중앙부처 공무원은 62만1천313명, 지자체 공무원은 28만958명이다.
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21일 전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공무원이 버스 운행 중단으로 부득이하게 늦은 경우 1시간 이내에 한해 지각 처리를 하지 말라는 복무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전국의 중앙부처 공무원은 62만1천313명, 지자체 공무원은 28만958명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