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처는 지금부터 형사절차상 방어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19.9.6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조 후보자는 또 “지금부터 제 처는 형사절차상 방어권을 가지게 될 것이고, 향후 재판까지 형법상 무죄추정 원칙에 따라 자기 주장이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