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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세계도시화 완수하고… 낙동강 전선 지켜 보수 재건”

    “부산, 세계도시화 완수하고… 낙동강 전선 지켜 보수 재건”

    서울 아닌 싱가포르·홍콩과 경쟁청년 누구나 자산 1억 ‘부산 찬스’기본소득 아닌 ‘복합소득사회’로전재수 등 정치권 도덕적 불감증물밑 민심은 ‘현 정권 견제’ 상당보수 결집세… 5%P 차 승리할 것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은 30일 “중단 없는 부산 발전의 완수를 위해 꼭 이
  • “대구, 與 오만함에 경계심 커져… 보수의 심장 지키겠다”

    “대구, 與 오만함에 경계심 커져… 보수의 심장 지키겠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인 추경호 의원은 29일 “보수의 심장과 대구 경제, 이 두 가지를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의원직을 내려놓은 그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에서 보여 준 오만함에 대구 시민들의 경계심이 커지고
  • 박민식·한동훈 격돌… 하정우와 양강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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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국정 팽개쳐” “선거 개입” 때려李 “어려운 결정 존중” 사표 수리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28일 청와대를 나오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본궤도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하 전 수석, 보수 야권 후보인 국민의힘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무소속
  • 오세훈·박형준·박완수 조기 등판… 野 현역 단체장 전원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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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吳, 빨간 점퍼 입고 “서울 지킬 것”예비후보 등록하고 선거전 돌입정원오 “5년 동안 뭘 이뤘나” 공세국힘 충북지사 후보 김영환 확정국민의힘 소속 현역 단체장인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가 27일 일제히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치고 6·3 지방선거 레이스에 조기 등판했다. 현역 프리미엄을 위
  • 이재영 “민주당, 강동구 기형적 획정 주도하고 남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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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서울 강동을 당협위원장)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이번 6·3 지방선거부터 적용되는 강동구 구의회 정수 조정과 관련해 “이번 기초의원 정수 결정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더불어민주당에 있다”며 강력 반발했다.이 전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지난 18일 선거구획정
  • 국힘, 평택을 유의동 공천… 민주, 하남갑·안산갑 등 3곳 고심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유의동 전 의원을 26일 단수공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중 평택을을 포함한 재보궐선거 공천을 마무리하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등과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평택을에서 3선을 지낸 유
  • 대구시장, 김부겸·추경호 ‘빅매치’

    대구시장, 김부겸·추경호 ‘빅매치’

    6·3 지방선거 신(新)격전지로 떠오른 ‘보수의 심장’ 대구의 대진표가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 대결로 확정됐다. 일찌감치 김 전 총리에게 당력을 집중한 민주당과 달리 공천 파동으로 부침을 겪은 국민의힘은 26일에서야 추 의원을 후보로 선출했다. 양측 지지층이 본격 결집할 것으로 예
  • 고용도 불안한데 월급도 적다?…비정규직 ‘이중 차별’ 깨는 법안 나왔다

    고용도 불안한데 월급도 적다?…비정규직 ‘이중 차별’ 깨는 법안 나왔다

    매일 수많은 법안이 발의되고 있지만 이 중 언론에 보도되는 법안은 쟁점 법안 등 일부에 그칩니다. 서울신문은 매주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법안에 주목해 3개 정도 추려 소개를 합니다. 법안 발의 배경부터 핵심 내용, 통과 시 파장 등을 압축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방화범도 전자발찌…동선 추적해 방화
  • ‘극한 험지’ 도봉 김재섭의 6·3 서울 대첩

    ‘극한 험지’ 도봉 김재섭의 6·3 서울 대첩

    매주 금요일 [주간 여의도 Who?]가 온라인을 통해 독자를 찾아갑니다. 서울신문 정당팀이 ‘주간 여의도 인물’을 선정해 탐구합니다. 지난 일주일 국회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정치인의 말과 움직임을 다각도로 포착해 분석합니다.김재섭(초선·서울 도봉갑)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 한복판에 섰다.
  • 장동혁, 지방선거 전 사퇴 요구 일축…“당당하게 평가받겠다”

    장동혁, 지방선거 전 사퇴 요구 일축…“당당하게 평가받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며 6·3 지방선거 전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내 거취에 대한 말이 많다”며 “당 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고 썼다. 이어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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