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성회 전 의원은 4일 10·30 재·보선 경기 화성갑 보궐선거 후보선정에서 탈락한 데 대해 “당의 결정에 당혹스럽고 놀랐으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공천에서 탈락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면서 주변과 상의해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해당지역 후보로 친박(친박근혜) 원로인 서청원(70) 전 대표를 선정했다.
연합뉴스
김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공천에서 탈락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면서 주변과 상의해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해당지역 후보로 친박(친박근혜) 원로인 서청원(70) 전 대표를 선정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