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외교협의회 내일 간담회…성김 美대사 참석

한미외교협의회 내일 간담회…성김 美대사 참석

입력 2013-02-12 00:00
수정 2013-02-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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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국회 한미외교협의회는 13일 낮 국회 귀빈식당에서 성 김 주한 미국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갖고 북한 핵실험 대책 등 현안을 논의한다.

한미외교협의회 회장인 새누리당 정의화 의원은 12일 보도자료에서 “비슷한 시기에 동북아 국가의 정권이 교체되고 북한의 핵실험 강행으로 동북아 질서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한미 관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차원의 협력과 협의도 중요하지만 미국 의회와의 협력을 돈독히 하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향후 한미 동맹의 초점을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의 안정, 대화와 협상을 통한 북한의 변화에 맞출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의 글로벌 TOP 3(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출범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핵심 사업 및 11월 본예산 심사를 대비한 상임위별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서울시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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