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은 “명백하고도 중대한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 위반”이라고 비난했다.
반 총장은 마틴 네시르키 대변인을 통해 “북한이 국제사회의 호소를 거부하고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안정을 심각하게 해치는 도발행위”라고 논평했다.
연합뉴스
반 총장은 마틴 네시르키 대변인을 통해 “북한이 국제사회의 호소를 거부하고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안정을 심각하게 해치는 도발행위”라고 논평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