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영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30일 국무총리 후보자에서 낙마한 김용준 인수위원장의 위원장직 계속 수행 문제에 대해 “그냥 하시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기도 한 진 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위원장직을 계속 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다만 진 부위원장은 “그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뜻이냐”는 추가 질문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확인을 못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기도 한 진 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위원장직을 계속 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다만 진 부위원장은 “그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뜻이냐”는 추가 질문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확인을 못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00544_N2.jpg.webp)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