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주 헬스장 집단감염…총 29명 확진

[속보] 전주 헬스장 집단감염…총 29명 확진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21-02-26 11:37
수정 2021-02-26 11: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헬스장 서울신문 자료사진
헬스장 서울신문 자료사진
전북 전주시에 있는 헬스장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인돼 방역 당국이 긴급 역학 조사에 나섰다.

전라북도는 25일과 26일 해당 헬스장과 관련해 모두 2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첫 확진자는 20대 헬스장 강사로 해당 강사와 접촉한 전북도의회 소속 공무원도 감염돼 동료 직원 19명이 자택에 격리됐다.

방역 당국은 역학 조사를 벌여 확진자들의 세부 동선과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 건립’ 착공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위원장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지난 1일 신내동 195-3번지(신내3택지개발지구) 일원에서 열린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 건립 착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착공식 현장에는 박 위원장을 비롯하여 구청장, 시·구의원 등 정관계 주요 인사들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황상하 사장, 신내 SK V1 센터 및 데시앙 플렉스 관리단장 등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인사들과 주민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화사업은 중랑구와 SH공사가 지난 2018년부터 합심해 추진해 온 핵심 역점 사업이다. 총 755억 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999㎡ 부지에 연면적 1만 6361.87㎡,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규모로 조성된다. 시설 내부에는 창업기업 입주공간과 전문 창업지원센터는 물론, 인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SOC(편의시설)가 함께 들어서며 2028년 하반기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국비와 시비, 구비, 그리고 SH공사가 재원을 나누어 부담하는 구조로 기획되어, 재정 분담 비율을 둘러싼 의견 차이로 인해 한동안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
thumbnail -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중랑창업지원센터 복합 건립’ 착공 환영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