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민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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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EU산 車 관세 25% 인상…무역·안보 압박 병행

    트럼프, EU산 車 관세 25% 인상…무역·안보 압박 병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EU가 합의된 무역협정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며 “다음 주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EU산 승용차와 트럭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EU
  •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나토 방위체계 영향 촉각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나토 방위체계 영향 촉각

    미국 국방부가 독일에 주둔 중인 미군 약 5000명을 철수하기로 했다.AP통신은 1일(현지시간) 국방부 발표를 인용해 이번 철수가 향후 6~12개월 내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대변인도 관련 계획을 확인하며, 유럽 내 병력 배치 재검토 결과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미군은 현재 유럽 전역에
  •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검토”…주한미군 영향 촉각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검토”…주한미군 영향 촉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 중이라며 조만간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독일에 있는 병력 감축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며 “곧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전했다.다만 감축 대상 병력 규모나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 美연준 3연속 금리 동결…34년 만에 ‘반대 4명’ 내부 균열

    美연준 3연속 금리 동결…34년 만에 ‘반대 4명’ 내부 균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세 차례 연속 동결했다. 차기 의장 체제 출범을 앞두고 34년 만에 4명의 반대 의견이 나오며 내부 균열까지 드러났다.연준은 29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다. 지난해 9·10·12월 세 차례 금리를 인
  • “총성에 다 숨었는데”…혼자 앉아 계속 먹은 ‘샐러드맨’ 정체

    “총성에 다 숨었는데”…혼자 앉아 계속 먹은 ‘샐러드맨’ 정체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주변이 아수라장이 된 상황에서도 태연하게 샐러드를 먹던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현지시간 25일 워싱턴DC 힐튼 호텔에서 열린 만찬 행사 도중 총성이 울리자 참석자들은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겼다. 그러나 한 남성은 자리를 지킨 채 식사를 이어
  • 트럼프 “미친 세상, 난 걱정 안 했다”…총격범 ‘NFL 영입’ 농담까지

    트럼프 “미친 세상, 난 걱정 안 했다”…총격범 ‘NFL 영입’ 농담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찬장 총격 사건을 떠올리며 “우리는 미친 세상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CBS 인터뷰에서 전날 워싱턴DC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 당시 현장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이 참석해 있었
  • 장동혁 ‘차관보 면담’이라더니…美 “비서실장이었다” 확인

    장동혁 ‘차관보 면담’이라더니…美 “비서실장이었다” 확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방미 기간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의 직급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미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장 대표가 면담한 인사가 ‘차관보’가 아닌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이라고 공식 확인했다.국무부 대변인은 연합뉴스 서면 질의에 “(국민의힘) 방문단의 요청에 따라 장 대표와 그의 대표단은
  •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이란 협상 변수 되나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이란 협상 변수 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은 3주 연장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자신이 백악관 집무실(오벌오피스)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고위급 대표들과의 회담을 직접 주재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회담에 대해 “매우 잘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 트럼프 “핵 없이도 이란 초토화”…동맹국 지원, 시험해봤다

    트럼프 “핵 없이도 이란 초토화”…동맹국 지원, 시험해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 상황에서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는 선을 긋는 동시에 협상 압박 수위를 유지하는 ‘이중 메시지’를 이어갔다. 긴장을 끌어올리는 강경 발언을 내놓으면서도 핵 사용은 부정하며 협상 주도권을 쥐려는 의도로 해석된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 “공연 뒤 찍힌 장면…” BTS RM, 日 시부야 ‘거리 흡연’ 논란

    “공연 뒤 찍힌 장면…” BTS RM, 日 시부야 ‘거리 흡연’ 논란

    방탄소년단(BTS) RM(본명 김남준)이 일본 체류 중 흡연 금지 구역에서 담배를 피웠다는 의혹이 제기됐다.22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RM은 최근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이동하는 과정에서 길거리와 건물 내부 금연 구역 등에서 여러 차례 흡연한 것으로 전해졌다.보도에 따르면 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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