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윤석열 어디로…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린 16일 윤 총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이번 징계로 윤 총장은 헌정 사상 최초로 징계받은 검찰총장이 됐다. 윤 총장은 “불법 부당한 조치”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윤석열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에서 “오늘 중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과시간 중 접수는 어려워 일과시간 이후에 전자소송으로 접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