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뚫는 아쉬움’…할아버지의 손녀 배웅

[포토] ‘마스크 뚫는 아쉬움’…할아버지의 손녀 배웅

입력 2020-01-26 15:26
수정 2020-01-26 18: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설 연휴가 끝나가는 26일 서울역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녀들을 배웅하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