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법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에 대한 서류심사를 한 22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한 시민이 이 전 대통령의 구속을 요구하는 손팻말을 차에 붙이고 이 전 대통령 사저로 진입하려다 경찰의 저지를 받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