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세월만큼 깊어지는 그리움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한 참배객이 묘소에 앉아 고인을 기리는 듯 생각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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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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