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대장·직장암 동시발견…절친 이홍렬 도움”
19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에 따르면 전영록은 이날 밤 11시10분 방송되는 토크쇼 ‘속사정’에서 “3년 전 대장암과 직장암이 동시에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는 “친구 이홍렬의 위로와 응원 덕에 암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함께 출연한 중학교 동창 이홍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전영록은 1980년대 ‘종이학’,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등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인기를 누렸다. 그의 딸 보람은 현재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