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5차 경선결과 발표…설훈·박혜자 지역구 포함

더민주, 5차 경선결과 발표…설훈·박혜자 지역구 포함

입력 2016-03-19 09:39
수정 2016-03-19 09: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더불어민주당은 19일 5차 경선지역 6곳에 대한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우선 경기 부천시원미구을에서는 3선의 설훈 의원과 장덕천 변호사의 맞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광주 서구갑에서는 박혜자 의원과 송갑석 사단법인 광주학교 교장의 승부가 갈린다.

경기 평택시을에서는 김선기 전 평택시장, 유병만 전 당대표 정무특보, 이인숙 전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전문위원의 경선 결과가 나온다.

이 밖에 인천 서구을에서는 신동근 지역위원장과 전원기 전 시의원, 충남 아산시에서는 이위종 전 지역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과 조덕호 아산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전남 여수시갑에서는 강화수 전 청와대 정책조정행정관과 송대수 전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면목역세권 40층 2200세대 재개발 확정 환영…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

임규호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이 지난 1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7호선 면목역에 인접한 8만㎡ 부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17개 동, 총 2195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 중 569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어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임 의원은 “면목역 일대 지역 경제가 살아날 뿐 아니라 주변 모아타운 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전체의 주거 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충분한 녹지 공간과 친환경 기반 시설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면목역세권 재개발 사업 확정은 단순히 주거지 신축을 넘어, 소외됐던 동북권 지역의 균형 발전을 이끄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
thumbnail - 임규호 서울시의원 “면목역세권 40층 2200세대 재개발 확정 환영…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