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7일 여권 주류측에서 개각시 자신을 국무총리로 추대하려는 움직임과 관련,“나는 총리직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전날 시내 모처에서 안상수 대표와 만나 ‘총리직을 맡아줄 의향이 없느냐’는 건의를 받고 이같이 답했다고 안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했다.
특히 박 전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과 회동 의향에 대해서는 “대통령과의 회동을 언제든지 거절한 적이 없다”면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 전 대표는 전날 시내 모처에서 안상수 대표와 만나 ‘총리직을 맡아줄 의향이 없느냐’는 건의를 받고 이같이 답했다고 안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했다.
특히 박 전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과 회동 의향에 대해서는 “대통령과의 회동을 언제든지 거절한 적이 없다”면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