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재 한화모멘텀 신임 대표이사
한화모멘텀은 홍순재(52) 전 한화비전 글로벌사업운영실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대표는 삼성항공(한화비전 전신)으로 입사해 경영지원실장, 글로벌사업운영실장 등을 역임했고 최근에는 한화비전 미래혁신TF에서 미래 먹거리 발굴을 담당했다. 한화모멘텀은 홍 대표 체제에서 이차전지 장비, 물류 자동화 등 기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나갈 계획이다.
2026-02-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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