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가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영민 사장은 1990년 연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1999년 미국 일리노이대 경영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이후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한 뒤 그룹 내 주요 계열사에서 전략과 글로벌 사업 등을 담당해 왔다.2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18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추석 전 타결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파업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졌다.노조는 이날 교섭속보에서 “사측의 최종 제시안은 조합원의 요구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108일간 할 수 있는 교섭은 다했다”며 “집중교섭도 피하지 않았고
해태제과가 오예스와 홈런볼, 포키, 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상 제품은 오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 재고 물량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공급된다.해태제과는 품목별로 스낵류 6개 브랜드와 초콜릿류 3개 브랜드는 평균 9.8% 인상한다. 비스킷류 11개 브랜드는 평균
웰니스 브랜드 라포즈미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경제진흥원(SBA)과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공동 주관하는 ‘굿파트너스’의 1호 기업으로 선정돼 건강식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라포즈미는 지난 15일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에서 기증식을 열고 대표 제품인 ‘마이가바’와 ‘마이멜라’ 2종으로 구성된 건강식품 선물
한화시스템이 국가 우주상황인식시스템(K-SSA)의 민간 체계개발업체 선정돼 설계·개발에 본격 참여한다.한화시스템은 최근 한국천문연구원과 ‘우주기반 우주감시위성 및 지상연계 우주상황인식체계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우주상황인식(SSA)은 우주물체의 위치와 궤도 등을 관측 및 분석해 충돌·추락 등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일부 완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사우디는 육상 수송망 대신 해상환적 방식으로 아시아 수출물량을 돌리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17일(현지시간)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0.95% 내린 배럴당 104.82달러에
호르무즈 해협뿐 아니라 대체 수송로를 통한 원유 수급까지 차질을 빚으면서 에너지 업계에서 오는 11월 원유 수급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16일(현지시간)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2.69% 내린 배럴당 105.83달러에 마감했다. 10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전북도, 군산시, 군산대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식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이들은 전북·군산 지역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
로마로가 포켓 캐비티 아이언 신제품 ‘레이 타입 알 플러스 Ⅱ’(Ray Type R Plus Ⅱ)를 선보였다.이 제품은 기존 ‘레이 타입 알 플러스’의 설계 방향을 계승하면서 페이스와 포켓 구조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얇은 페이스와 CNC 가공을 적용한 딥 포켓 구조를 통해 높은 초기 볼 스피드와 안정적인 탄도
기능성 슈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잔디로가 일상과 골프 활동을 함께 겨냥한 신규 보트슈즈 라인을 선보였다. 편안한 착화감과 발 건강을 고려한 기능성에 세련된 디자인을 더 해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했다는 게 잔디로의 설명이다.이번 신제품은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한국인의 발 특성을 고려한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