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제공
윤용암(왼쪽) 삼성증권 사장이 지난 9일 베이징에서 중국 최대 증권사인 중신증권의 왕둥밍 동사장(회장)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은 뒤 약정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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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5-03-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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