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축구협회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우올림픽 남자축구에 나설 18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하면서 3명의 와일드카드로 네이마르, 코스타(이상 공격수), 프라스(골키퍼)를 뽑았다. 특히 호제리우 미칼레 감독은 자국 올림픽 첫 금메달을 목표로 수비 보강을 위해 38세의 ‘베테랑 골키퍼’ 프라스를 선택했다. 브라질은 역대 올림픽에서 은메달 3, 동메달 2개를 따냈다.
2016-07-0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