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등의 일정으로 불참한 반지희와 유다연를 대신해 두 사람은 링걸로서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 모두 아시아의 유명 격투기 단체인 원챔피언십에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천세라와 최예록은 CJ슈퍼레이스와 넥센스피드레이싱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또한 지스타, 오토살롱 등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전시회와 자동차 전시회의 대표모델로 활동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더블지FC 05는 2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열리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전체 입장인원의 10% 제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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