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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16강전에서 맞붙은 정현(22·삼성증권 후원)과 노바크 조코비치(31·세르비아)가 같은 유니폼을 입어 눈길을 끈다.
멜버른 AP 연합뉴스
2018 호주오픈 16강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를 상대로 선전한 정현
멜버른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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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 후원을 먼저 받은 사람은 정현이다. 정현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라코스테와 계약기간 5년의 파트너십을 맺고 ‘악어’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었다.
조코비치는 지난해 5월 라코스테와 5년의 후원 계약을 맺었다. 그전까지 조코비치는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의 후원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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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주오픈 16강전에서 정현을 만난 노바크 조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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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20여개국 100명 이상의 테니스, 골프 프로선수를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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