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시대’ 막 열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이희범(오른쪽 네 번째)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 자리잡은 조직위 신청사 개소식에서 평창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현판식을 마친 뒤 박수로 자축하고 있다.
평창 연합뉴스
평창 연합뉴스
평창 연합뉴스
2016-06-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