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수영 평영 단거리의 강자 신형근(국군체육부대)이 21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평영 50m 예선에서 3조로 경기를 치러 27초80 만에 결승점을 찍었다. 이로써 신형근은 이달 초 2015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종전 한국 기록 27초82를 0.02초 줄였다. 신형근이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면서 올 체전에서 수영 경영 한국 신기록은 지금까지 모두 9차례 나왔다.
2015-10-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