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27일 목동 넥센-한화전 시구

박원순 서울시장, 27일 목동 넥센-한화전 시구

입력 2012-05-25 00:00
수정 2012-05-25 15: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27일 오후 5시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박원순 서울시장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날 시구자로 초청돼 처음 야구장에 나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경기 전 김시진 넥센 감독과 한대화 한화 감독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꽃다발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6월초 야구발전을 위해 목동구장을 비롯한 잠실구장 시설 개선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일반 시민 및 야구계 관계자, 야구팬 등이 참석해 야구장 시설 개선에 대한 의견을 제안할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4월 27일 잠실야구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구단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넥센, ‘부어치킨’ 홈런존 이벤트

넥센 히어로즈는 25일 경기부터 올 시즌 종료 시까지 ‘부어치킨’ 홈런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넥센 선수가 외야에 설치 된 ‘부어치킨’ 홈런존으로 홈런을 칠 때마다 선수에게 100만원의 시상금을 제공한다.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정성껏 만들겠다는 의미로 붙여진 부어치킨은 ‘북한은 빼고 남한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7년여 만에 700여개의 체인점 개설을 앞두고 있다.

노컷뉴스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사가정역세권 정비구역 고시 완료” … 7호선 초역세권 2000가구 재개발 호재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사가정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된 이후 5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면목동 572-1번지 일대 6만 9712.7㎡가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총 4개 획지 중 3개 획지 5만 4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16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2037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가운데 장기전세주택은 566가구, 재개발임대주택은 137가구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이 단지와 곧바로 연결되어 강남권 접근성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인접한 동부간선도로와 용마터널을 통해 서울 도심은 물론 경기 북·남부 지역으로의 사통팔달 이동 여건을 갖추고 있다. 기존 까치어린이공원과 연계하여 약 7123.8㎡ 면적의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며, 사가정역과 맞닿은 남측 가로변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입주민의 휴식 공간을 넓히고 기존 상권과 조화를 이루는 가로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더불어 주변의 공동주택단지와 중·저층 주거지역의 스카이라인을 세심하게 고려한 높이 계획을 수립하고, 다채로운 층고 변화
thumbnail - 임규호 서울시의원 “사가정역세권 정비구역 고시 완료” … 7호선 초역세권 2000가구 재개발 호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