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39·테일러메이드)가 23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7204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대회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치는 데 그쳐 1타 차로 데이비드 톰스(미국·15언더파 265타)에게 우승컵을 넘겨줬다. 위창수는 이번 시즌 들어 첫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1-05-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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