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변호사와 대화하며 웃고 있다. 유튜브 캡처
[속보] 법원 “尹·김용현, 국헌문란 목적 폭동…尹은 내란 우두머리”
[속보] 법원 “김용현도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 성립”
[속보] 법원 “조지호·김봉식, 폭동 가담…내란 중요임무 종사 성립”
[속보] 법원 “노상원·목현태도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 성립”
[속보] 법원 “김용군, 노상원과 공모 가담 증거 부족”
[속보] 법원 “내란 행위, 합법적 절차 무시해…사회 극한의 대립 초래”
[속보] 법원 “내란 행위, 민주주의 훼손…산정할 수 없는 피해”
[속보] 법원 “尹 주도적으로 범행 계획…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보이진 않아”
[속보] 법원 “尹, 65세 고령…범죄 이력 없고 공직 종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법원이 인정한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에서의 역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