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이 찾는 서울의 명소 청계천이 일부 방문객들의 몰지각한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 시민이 청계천 물에 들어가 목욕을 하는 모습이 소셜미디어(SNS)에 확산해 공분을 산 가운데, 시민들이 빨래와 흡연 등 온갖 추태를 벌이고 외국인들까지 무질서 행위에 가세한 모습이 포착됐다.채널A가 지난 3일 청계천 일대의
기상관측 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덮치자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프로야구 KBO리그 전 경기가 취소됐다. 사상 초유의 일이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폭염으로 인한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 위험을 고려해 5~6일 프로야구 1, 2군 전 경기를 취소한다고 이날 밝혔다.이날 예정됐던 1군 경기는 NC 다이노스 대 두
개그맨 김원훈이 주식에 뛰어들었다 2주 만에 상당한 손실을 본 사실을 고백했다. 코스피가 9000을 돌파하던 고점에 들어갔다 하락장을 맞아 밑도 끝도 없는 ‘물타기’를 한 탓이었다.5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원훈은 3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개미 김원훈 : 주식의 세계’ 예고편을 통해 “주식을 시작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된 가운데 국민 10명 중 6명은 해당 권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검찰이 경찰의 수사 결과를 송치받은 사건의 미진
미 뉴욕증시에서의 반도체 훈풍에 ‘삼전닉스’가 급등하며 5일 코스피가 4% 넘게 상승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53포인트(3.85%) 오른 6603.48로 출발해 장 초반 4%대 상승하며 6600선에 안착했다.삼성전자는 장 초반 6%대까지 상승폭을 키웠으며, SK하이닉스는 7%대 상승 중이다
122년 만의 ‘최악 폭염’이 수도권을 덮친 4일 프로야구 경기 도중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속출해 경기장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SSG랜더스 구단에 따르면 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트윈스의 2026 KBO리그 경기에서 관중 25명이 온열질환 의심 증상으로 치료받았다.심정지가 의심되는 중증 환
미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재차 급등하며 다우지수와 S&P500 지수가 4일(현지시간) 2달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이날 미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07.47포인트(1.71%) 오른 5만 4085.88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
원정 도박을 하며 불법 사채까지 썼다는 사실을 실토한 유명 BJ(인터넷 방송인) 철구(36·본명 이예준)가 60억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철구를 고소한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재선거 요구 시위’를 공개 지지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40)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책 한 권을 소개했다 쏟아진 네티즌들의 댓글에 입을 열었다.4일 가요계에 따르면 최시원은 전날 채널A 김진 앵커의 책 ‘품격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