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사무국장 남모 씨를 통해 김경(오른쪽) 서울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3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2026.2.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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