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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예총, 이범헌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선출 축하…“변화와 협치 기대”

    한국예총, 이범헌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선출 축하…“변화와 협치 기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회장 조강훈)는 이범헌 전임 회장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2020~2024년 제28대 한국예총 회장을 역임했다.한국예총은 이 위원장이 예술 현장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지녔으며 예술인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평
  • “박치기만 22번→뇌진탕”…‘에어건 장기파열’ 이어 또 외국인 노동자 학대

    “박치기만 22번→뇌진탕”…‘에어건 장기파열’ 이어 또 외국인 노동자 학대

    외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한 학대 사건이 뒤늦게 또 알려졌다.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한국인 공장 관리자 A(40대)씨에 대해 외국인 노동자를 여러 차례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상해)로 30일 검찰에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화성시의 한 화장품 용기 제조업체 기숙사에서 베트남 국적의 노동자 B(
  • ‘크루즈컨트롤’ 믿고 시속 128㎞ 졸음운전해 경찰관 사망케 한 운전자 ‘집유’

    ‘크루즈컨트롤’ 믿고 시속 128㎞ 졸음운전해 경찰관 사망케 한 운전자 ‘집유’

    고속도로에서 차량 크루즈컨트롤(지능형 주행 제어장치)을 켜놓고 졸음운전을 하다가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가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받아 징역형을 면했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주지법 정읍지원 형사1단독 정성화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금고
  • 尹 ‘체포방해·직권남용’ 등 2심 징역 7년…1심보다 2년 가중

    尹 ‘체포방해·직권남용’ 등 2심 징역 7년…1심보다 2년 가중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하고, 국무회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2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1심에서 무죄 판단이 나온 혐의가 2심에서 대부분 유죄로 뒤집히면서 형량도 징역 5년에서 7년으로 늘었다.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부장 윤성식)는 29일 특수공무집행방
  • “尹, 허위사실 담긴 PG 외신에 전파 지시 무죄 판단 잘못”

    “尹, 허위사실 담긴 PG 외신에 전파 지시 무죄 판단 잘못”

    “尹,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고의 인정…직권남용”“尹 ‘사후 계엄선포문’ 허위공문서 작성 인정”“尹 사후 계엄선포문 폐기, 공용서류손상 인정”“尹 비화폰 기록 삭제지시, 대통령경호법 위반 교사 성립”“尹 수사 출석 이유없이 불응…1차 체포영장, 적법하게 발부돼”“대통령 불소추특권은 수사 자체 금지 아냐…공수처 수
  • 아이돌 비방해 억대 벌더니…유튜버 ‘탈덕수용소’ 최소 6억 토해내야

    아이돌 비방해 억대 벌더니…유튜버 ‘탈덕수용소’ 최소 6억 토해내야

    내로라하는 아이돌 그룹과 멤버를 허위 사실 등으로 비방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유튜버가 손해배상 소송에서 또 패소했다.29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속 그룹 에스파와 엑소, 레드벨벳 등을 대상으로 인신공격성 표현이 담긴 영상을 제작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37·여)씨는 지난 22일 손
  • “가방에 폭탄 있으니 살살 다뤄” 비행기서 농담한 태국男 징역형 위기

    “가방에 폭탄 있으니 살살 다뤄” 비행기서 농담한 태국男 징역형 위기

    태국에서 비행기 승객이 “폭탄이 있다”고 농담을 던졌다가 이륙 지연을 초래해 징역형 위기에 처했다.28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6일 끄라비에서 방콕으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항공편이 주기장에서 이륙 준비를 하던 중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항공기가 탑승구로 돌아가는 일이 벌어졌다.승객은 물론 모든
  • “신앙고백 암송해봐” 돌연 흉기 휘둘러…IS 영상 심취한 인도男 기소

    “신앙고백 암송해봐” 돌연 흉기 휘둘러…IS 영상 심취한 인도男 기소

    인도 최대 도시 뭄바이에서 경비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이슬람국가(IS) 관련 콘텐츠에 심취했던 것으로 드러났다.28일 인디아투데이에 따르면 자이브 안사리(31)는 전날 새벽 뭄바이의 한 건물에서 경비원 2명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됐다.범행 직전 그는 경비원들에게 다가와 이름과 종교를 물은 것으로 드
  • “1·2인자 한자리에 위험” 백악관 만찬 총격 계기로 ‘지정생존자 승계권’ 관심

    “1·2인자 한자리에 위험” 백악관 만찬 총격 계기로 ‘지정생존자 승계권’ 관심

    지난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 총격 사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을 비롯해 행정부 고위 관리들이 외부 행사에 한꺼번에 참석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놓고 논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백악관과 국토안보부 수뇌부는 최근 총격 사건을 계기로
  • 코스피, 사상 최고치 또 경신…6600선 돌파해 6615.03 마감

    코스피, 사상 최고치 또 경신…6600선 돌파해 6615.03 마감

    27일 코스피가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1분기 실적 기대감 속에서 6600선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9.40포인트(2.15%) 오른 6615.03로 장을 마감했다.전 거래일보다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0으로 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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