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3시 48분께 강원 홍천군 서면 마곡리 홍천강의 한 보트장에서 수상 스키를 타던 김모(31)씨가 견인줄에 왼쪽 손목이 감겨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서울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119 관계자는 밝혔다.
수상레저 업체 직원인 김씨는 이날 손목시계를 찬 채 스키를 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보트장에서 절단된 손목을 발견, 접합 수술을 위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했다.
연합뉴스
김씨는 서울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119 관계자는 밝혔다.
수상레저 업체 직원인 김씨는 이날 손목시계를 찬 채 스키를 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보트장에서 절단된 손목을 발견, 접합 수술을 위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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