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51분께 충북 충주시 주덕읍 청양건널목에서 제천에서 서울방면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와 매그너스 승용차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매그너스 차량 운전자 이모(69)씨가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매그너스 차량이 열차가 오는 것을 확인하지 못한 채 건널목으로 진입했다가 차단기가 닫히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다행히 열차가 건널목에 열차가 서 있는 것을 확인, 속도를 줄이는 바람에 대형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매그너스 차량 운전자 이모(69)씨가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매그너스 차량이 열차가 오는 것을 확인하지 못한 채 건널목으로 진입했다가 차단기가 닫히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다행히 열차가 건널목에 열차가 서 있는 것을 확인, 속도를 줄이는 바람에 대형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