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18일 만취 상태에서 택시를 몰다 사고를 내고 도망친 혐의(특정범죄가중 처벌법상 도주차량 등)로 택시기사 이모(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0시 10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추돌하는 등 승용차 4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1㎞가량 달아나다 뒤따라온 피해 택시 운전자에게 붙잡혔다.
사고 직후 측정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9%였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술에 취해 택시영업을 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씨는 이날 오전 0시 10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추돌하는 등 승용차 4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1㎞가량 달아나다 뒤따라온 피해 택시 운전자에게 붙잡혔다.
사고 직후 측정한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9%였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술에 취해 택시영업을 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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