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산림청 제공
13일 오후 1시 9분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강림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2대, 진화차 등 차량 31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1시 50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했는가?



![thumbnail - 35세男 가슴·방광에 ‘충격적 이물질’…“소변볼 때 찌릿찌릿 피까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9/SSC_2026091923055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