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금주 신임 사무총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제공
허금주 전 교보생명 전무가 8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신임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허 사무총장은 교보생명보험 전무를 지내며 기획·기업간거래(B2B)·커뮤니케이션 등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세계여성포럼 한국지부(IWF Korea) 창립 회장을 맡아 국내외 여성 리더들의 교류와 네트워크 확대를 이끌었고, 주한독일상공회의소·위민인이노베이션·서울장학재단 등에서도 활동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허 사무총장의 경영 전문성과 조직 운영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와 소통 능력 등을 높이 평가해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허 사무총장은 “다양한 조직에서 쌓아온 경영 전문성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유니세프의 가치와 비전을 사회 곳곳에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어린이의 권리와 행복을 위한 변화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허금주 신임 사무총장의 전직은 무엇인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