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중동사태와 관련해 지역 종량제봉투 품귀현상을 막고자 판매량을 제한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현재 종량제봉투를 6개월 이상 분량으로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사재기 등 불안 조장 행위를 예방하고 안정된 공급체계를 유지하고자 판매량을 제한한다고 덧붙였다.
판매량 제한은 이날부터 시작된다.
종량제봉투의 용량에 상관없이 주민 1인당 1일 5매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음식점, 펜션 등 사업장은 10매까지 살 수 있다.
판매 제한은 별도의 안내가 있을 때까지 계속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는 재고와 추가 제작으로 물량이 충분하므로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성주군이 종량제봉투 판매량을 제한하는 이유는?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