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이태인 의장 “책임 있는 의정으로 유종의 미 거둘 것”

동대문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이태인 의장 “책임 있는 의정으로 유종의 미 거둘 것”

조현석 기자
입력 2026-01-09 10:07
수정 2026-01-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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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이 8일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부터 김창규,장성운,한지엽,이강숙,이재선,서정인,김용호,박남규,최영숙,이태인,김학두,김세종,안태민,노연우,이규서,손세영,정성영,성해란 의원. 사진: 동대문구의회 제공.
서울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이 8일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부터 김창규,장성운,한지엽,이강숙,이재선,서정인,김용호,박남규,최영숙,이태인,김학두,김세종,안태민,노연우,이규서,손세영,정성영,성해란 의원. 사진: 동대문구의회 제공.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정 활동의 각오를 다지는 ‘2026년 동대문구의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8일 오전 11시 구의회 3층 행정기획위원회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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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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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해에도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며 “특히 제9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임기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 있게 의정을 마무리하여 구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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