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충북 단양군 보발재가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멋진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지난해 12월 충북 단양군 보발재가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멋진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지난해 12월 충북 단양군 보발재가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멋진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지난해 12월 충북 단양군 보발재가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멋진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지난해 12월 충북 단양군 보발재가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멋진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해발 540m의 보발재는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3㎞ 고갯길로,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양옆으로 펼쳐지는 풍광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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