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둔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 KTX에 오른 가족이 미소를 지으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총 2780만명, 하루 평균 834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 귀성길은 13일 오후 3~5시, 귀경길은 17일 오전 10시쯤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롯데물산이 잠실 일대에서 새해 맞이 행사인 ‘2026 롯데 루미나리에 Wish Shines On’을 개최했다. 루미나리에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뜻하며 조명을 활용한 대형 빛 축제를 가리킨다.올해 행사는 규모가 지난해보다 약 세 배 확대됐다. 높이 17m의 돔을 중심으로 가로 63m, 세로 25m 길이의 십자형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0포인트(1.00%) 오른 5354.49, 코스닥은 0.33포인트(0.03%) 내린 1114.87로 장을 마쳤다.오후 3시 30분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 종가 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이성윤 최고위원 등이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한편 이 최고위원은 2차 종합특검 후보와 관련해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의혹’ 사건 당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변호인 추천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 입장하고 있다.한 전 대표는 이날 3시간 20분에 걸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주최 측은 1만5천∼2만명이 참석했다고 추산했다.그는 제명의 명분이 된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용산 대통령실과 추종 세력은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첫째 주(1∼5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2.7원 내린 1687.9원이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2.2원 하락한 1750.7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2.8원 내린 1647.3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사진은 8일
따뜻한 초봄 날씨가 찾아온 5일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크게 치솟았다.광주·전남·제주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밤 한때 수도권과 강원 영서·충청은 ‘매우 나쁨’까지 악화될 전망이다.포근함은 밤부터 북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며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1·29 주택공급 대책’ 사업지인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를 바라보고 있다.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한 이 부지는 주택과 비즈니스 시설이 결합된 복합 개발 방식으로 조성된다. 총 518가구 규모로, 미혼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공급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