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홍윤기 기자
안녕하세요. 팩트와 공정 보도를 추구하는 서울신문 홍윤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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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구 나르고 담낭 가르고… 로봇, 세계 최초로 의사와 협업 수술

    도구 나르고 담낭 가르고… 로봇, 세계 최초로 의사와 협업 수술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생명 일원역빌딩에서 휴머노이드 수술 보조 로봇과 의료진의 협업 수술 장면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오남기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의 음성 명령에 따라 수술 간호사 역할의 1호 로봇(왼쪽 첫 번째)이 수술 도구를 전달하고, 보조 의사 역할의 2호 로봇(왼쪽 두 번째)이
  • 수술실에 등장한 ‘새 조수’…도구 건네는 휴머노이드

    수술실에 등장한 ‘새 조수’…도구 건네는 휴머노이드

    “수술 가위 건네줘.”수술대 앞에 선 의사의 말에 푸른 수술복을 입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움직였다. 카메라로 수술 도구의 종류와 위치를 파악한 로봇은 팔을 뻗어 가위를 집어 의료진에게 건넸다. 다른 로봇은 복강경 카메라를 든 채 의사의 음성 명령에 따라 위치와 각도를 조절했다.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맡아온 ‘손’의
  • 국제 유가 109달러 육박… 4개월 만에 최고

    국제 유가 109달러 육박… 4개월 만에 최고

    국제 유가가 약 4개월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오른 16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송유관 폐쇄 등 중동 정세 악화 여파로 15일(현지시간)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 대비 2.90% 오른 배럴당 108.75달러에 마감해 지난
  •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눈물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눈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가족이 근무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의 특혜 의혹을 해명하던 중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있다.
  • 눈물 글썽이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눈물 글썽이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아들 이야기를 하던 중 울먹이고 있다.김 후보자는 배우자와 자녀들이 일하는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둘러싼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그는 아들과 배우자가 함께 일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아내가 발달장애인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봤는
  •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서열순위 합의, 비행안전 보장’ 촉구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서열순위 합의, 비행안전 보장’ 촉구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운항승무원 서열 일방적 결정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 절벽이 건네는 위안

    절벽이 건네는 위안

    영국 이스트서식스주 세븐 시스터스 절벽은 해마다 조금씩 깎입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매번 다른 순간을 보는 셈입니다. 파도와 바람에 닳는 모습이 사람 사는 모습과 닮아서일까요. 변해가도 아름답다는 위안을 얻어갑니다.
  •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출범식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출범식

    9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경제대도약위원회 출범식’에서 조정식 국회의장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원회는 경제계가 제안한 과제를 검토해 입법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속도감 있게 논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 중수청장 지명 김지용 변호사, 청문회 준비 출근

    중수청장 지명 김지용 변호사, 청문회 준비 출근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지명된 김지용 변호사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김 후보자는 이날 취재진이 중수청의 인적 구성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우려가 있다는 점을 묻자 “지금 엄중한 시기인데 중대범죄수사청이 조기에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 짐 싸는 체육계, 투표함 지키는 경찰…올림픽공원에 무슨 일이

    짐 싸는 체육계, 투표함 지키는 경찰…올림픽공원에 무슨 일이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에는 근무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벽에는 선수들의 경기 사진이 걸려 있었고 트로피와 각종 집기도 제자리를 지켰다. 90여 일간 출입이 막혔던 사무실의 모습은 당시 그대로였다.8일 오전 9시 1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대한체육회 산하 종목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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