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우와~ 시원하네!
초여름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줄기를 맞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6도, 대구는 29도를 기록했다.
오장환 기자
오장환 기자
2024-05-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