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노희용 대표이사 취임

광주문화재단 노희용 대표이사 취임

홍행기 기자
홍행기 기자
입력 2024-05-01 21:58
수정 2024-05-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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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책·경영 전문성 풍부…‘문화예술이 빛나는 광주’ 견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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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용 광주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광주광역시 제공
노희용 광주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광주광역시 제공
노희용 광주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가 1일부터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노 대표이사는 “지역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분야별 문화정책을 추진해 문화예술이 빛나는 광주,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아트페어, 오월 민중축제, 메세나 활성화 등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해 문화재단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광주만의 문화유산을 잘 발굴해 시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노 대표이사는 지방고시 1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광주시 문화수도정책관, 문화관광정책실장, 민선 5~6기 광주 동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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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광주시의회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청문 절차를 거친 뒤 지난달 29일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 광주시에 송부했다. 공직 생활 중 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문화재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점, 동구청장 등을 역임하며 경영 전문성도 검증됐다는 점에서 긍정 평가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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