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불 진화…인명피해 없어
13일 오후 10시 2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종합병원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병원 화장실에서 연기가 나는 걸 목격한 병원 관계자가 119 상황실로 신고한 뒤 직접 불을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나 대피한 환자들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완전 진화됐는지 확인을 마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