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문화재로 지정된 묘법연화경. 시 제공
‘묘법연화경은’ 세조·예종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세조 비인 정희왕후(貞熹王后)가 발원한 대자본(정희왕후본) 계열로 전체 7권의 완전한 구성을 하고 있다.
목판본으로 1569년 판각의 간행 기록이 남아있으며, 보존상태·희귀성 등 문화재 지정 가치가 높아 지정됐다.
충청남도 문화재로 지정된 ‘천안 한명회 묘역’. 시 제공
박상돈 시장은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 연구로 고품격 문화도시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국가지정문화재 16건과 도지정문화재 29건, 문화재자료 24건, 국가등록문화재 37건 등 총 106건의 지정, 등록문화재를 관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