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택시 운전자를 마구 폭행해 의식불명에 빠뜨린 5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대전지검 천안지청은 70대 택시 기사를 폭행한 5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쯤 아산시 온양온천역 인근에서 운전자 B씨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50여 차례
세계 최초 ‘원예치유’를 주제로 충남 태안군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25일 앞으로 다가왔다.충남을 비롯해 대전과 세종, 충북 등 560만 충청민이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31일 도청사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
11개 AC·VC 참여 협의체 결성천안에 유망 기업 발굴·지원충남 천안시가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간투자사(AC·VC) 협의체를 구성했다. 비수도권 지역과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이다.시는 31일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호서대(총장 강일구)는 임상병리학과 정상희 교수 연구팀의 ‘식육부산물의 동물약품 관련 연구 결과’가 국제식품안전기준 논의에서 근거 자료로 채택돼 국제기준 설정 논의에 반영됐다고 31일 밝혔다.호서대에 따르면 제28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 동물약품잔류분과위원회(CCRVDF)가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충남 예산황새공원은 야생 황새 번식 모니터링을 통해 충남·전북·전남에서 29쌍이 98개의 알을 산란하며 황새 번식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황새공원에 따르면 최근 관측된 번식 쌍은 예산군 13쌍과 서산시 2쌍, 태안군 7쌍, 아산시 1쌍, 보령시 1쌍, 홍성군 1쌍, 부안군 1쌍, 고창군 1쌍, 영
충남 아산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2곳이 들어선다. 지난해 11월 보령을 시작으로 당진과 천안에 이어 충남에만 5곳의 AI 데이터센터가 몰리고 있다.김태흠 충남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디앤알파트너스, 말타니 기업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디앤알파트너스는 2029년 3월까지 아산 음봉 일원 11만
충남 아산시가 2조 4950억원 규모의 첨단산업 분야 기업 투자를 이끌었다.아산시에 따르면 30일 도청사에서 ㈜말타니, ㈜디앤알파트너스, 엑스알비㈜, ㈜소디스 등 4개 기업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4개 기업의 총 투자 규모는 2조 4950억원으로, 약 85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말타니와 디앤알파
김동일 보령시장·김기웅 서천군수 교류관광·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 협력지자체 체험, 현안 공유·상생발전 모색충남 보령시와 서천군은 30일 상호 협력 기반 구축과 공동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일일 상대 지방자치단체의 시장과 군수를 수행하는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보령시와 서천군은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생활권도 긴
6개 기업은 아산·논산·예산에 둥지아산에 AI 데이터센터 2곳 들어서충남 아산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2곳이 들어선다. 지난해 11월 보령을 시작으로 당진과 천안에 이어 충남에만 5곳의 AI 데이터센터가 몰리고 있다.김태흠 지사는 3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등 3개 시군 시장·군수, 김동회 디
충남 당진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개별 관광객의 편의 도모 등을 위해 ‘관광택시’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관광택시는 대중교통으로 관광지 이동이 불편한 점을 보완하고,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다.관광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