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는 강준모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인도네시아 반둥의 상가부아나 YPKP 대학교(Universitas Sangga Buana YPKP) 명예총장으로 추대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추대는 양 대학 간 교육·연구 협력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강 총장은 앞으로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글로벌
박 지사, ‘충남通행’ 공주시민과 대화사통팔달·세종시 인접성·역사문화 연결충남도가 풍부한 백제 역사문화 자산을 가진 공주를 충남 내륙의 새 성장 거점으로의 육성을 제시했다.박수현 지사는 17일 ‘충남통(通)행’ 세 번째 일정으로 공주시에서 최원철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충남지사 공주시민과의 대화’를
충남 천안시는 지역 내 12개 대학과 시민 등이 함께하는 ‘2026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을 18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축제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대학도시 천안’의 역량을 알리고 대학생과 청년, 시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제7회 청년의 날
충남 태안군이 야심 차게 선보인 ‘2026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사업 태안 반값여행’이 접수 시작 15분 만에 1차 모집 인원을 채웠다.17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태안 반값여행 1차 사전 신청이 15분 만에 3300명의 접수가 마감됐다.반값 여행은 관외 거주 관
호서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1기와 2기 두 차례 모집에서 전국 최다 모집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모두의 창업’은 사업 경험이 없어도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업 프로젝트다. 참가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멘토 기관을 직접 선택한
화재로 2030년 폐쇄 예정윤호중 행안부 장관 만나 “충남이 최적”전력 인프라 탄탄·자연재해 안전 등 강점충남도가 화재 이후 폐쇄 절차에 들어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본원 유치에 나섰다.도는 박수현 지사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국정자원 본원 충남 설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도
“지금은 일방적 지방 희생 아닌 국가 균형발전 시대입니다.”충남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송전선 대응 민관 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 ‘345kV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비롯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등에 체계적 대응을 위해서다.대책위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의회 의원 2명과 에너
충남 천안시는 한국동서발전㈜과 하수슬러지 자원화처리시설에서 생산된 ‘유기성고형연료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유기성고형연료는 농업 폐기물, 음식물류 폐자원 등의 가공을 거쳐 고형화 후 석탄 대체 연료로 활용되며, 화력발전소 발전 보조 연료 등으로 공급된다.천안 하수슬러지 자원화처리시설은 하수처
지난 한 해 삽교호 등 충남 당진의 관광지와 축제 등을 찾은 방문객이 1000만명을 넘어섰다.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이 가능한 면천읍성을 비롯해 국내 제1의 가톨릭 성지인 솔뫼성지 등이 있는 당진은 올해도 방문객 1000만명 돌파가 무난할 전망이다.15일 당진시에 따르면 시는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지난 한 해 관광객 1000만명을 돌파한 충남 당진시가 단순 산업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로’의 대전환을 추진 중이다. 김기재(52) 당진시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AI 기반 산업혁신과 탄소중립·그린스틸 등 미래산업 육성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관광 분야도